제279회 청도군의회(임시회)

의회본회의 회의록

제5호
청도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2년 1월 14일(금) 10시00분

의사일정(제5차 본회의)
  1. 2022년도 군정업무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2년도 군정업무 보고의 건
   ․ 농촌지도과
   ․ 친환경농업과
   ․ 보건행정과
   ․ 건강증진과
   ․ 문화체육시설사업소

                       (10시 01분 개의)

○의장 김수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79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2년도 군정업무 보고의 건
   ․ 농촌지도과
(10시 01분)

○의장 김수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군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촌지도과, 친환경농업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기 업무 보고를 하기 전에 기본인사는 안 하셔도 됩니다. 안 하시고 현황, 2021년도 사업성과 그 부분도 서면으로 대체하고 2022년도 계획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촌지도과 소관입니다.
  농촌지도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안녕하십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입니다.
  383쪽이 되겠습니다.
  농촌지도과 202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농촌지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농촌지도과 직원 일동은 선진농업교육과 농산물가공 및 6차산업의 확대, 농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에 열정적으로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태
  농촌지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예, 박재성 의원입니다.
  김상훈 농촌지도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387페이지 과장님, 청도 수제맥주 지난번 초창기에 이 사업 언급이 있을 때 본 의원이 밀양에 가면 막걸리 공장 ‘술도가’하는 게 있습니다. ‘술도가’ 제조 옆에 커피숍도 있고, 커피숍에 커피도 먹고 막걸리를 병에 팝니다. 팔기 때문에 여기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 계획이 없는데 하라 하는 것은 아니고 접목을 해서 여기에다 하면은 쉽게 말해서 손님이 많이 찾아갈 수 있는 술집 같은 것도 만들어야 된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박재성 의원
  거기서 시음도 하고 거기에 이제 시야가 확 트인 부분이기 때문에 관광객도 많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맥주 만드는 그것만 해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겠나, 그러니까 시음도 할 수 있고 뭐 치맥하고 족발인지 같이 해서 술도 먹을 수 있는 그런 것도 병행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본 의원 생각이기 때문에 접목만 하시고 꼭 하시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기본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박재성 의원
  그리고 389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이 부분도 본 의원이 군정질문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향후 트랙터라든지 콤바인이라든지 이런 대형 농기구를 구입해서 인력 또한 작업이 가능한 그런 부분 여러 가지 농협과 연계해서 소작농, 부업 내지 논농사 규모가 적은 농가에서 기계가 없어 이웃 농가에 하면은 많이 비싸다, 많이 비싸다.
  그래 줄 것 다 주면 남는 게 없었으니까 쉽게 말하는 촌말로 도지를 다 줘버린다 이 말입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박재성 의원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앞으로 연구 한번 해 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고.
  그다음에 운용인력 택배 사업은 이 택배도, 임대사업도 초창기에 시작할 때는 이런 사업도 있나 생각했을 것이고 이 택배 사업은 안동시에서 제가 알기로는 제일 먼저 실시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박재성 의원
  그렇기 때문에 빌려주기도 빌려주는데 배달까지 해 주겠느냐, 이 생각도 참 이래 아주 그거 한 그건데, 지금 운용인력 2명 같으면 이 업무만 합니까? 다른 업무도 병행하면서 합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다른 업무도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올해 총 522건이었습니다. 다른 업무하고 일단은 택배업에 주업을 하면서 다른 업무도 거들고 있습니다.
박재성 의원
  이러한 부분도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런 택배 전문으로만 할 업체가 있으면은 그런 데 주면은 편리할 수도 있다.
  다른 데는 그래 하는 곳도 있는 모양입니다. 하여튼 이것도 검토 한번 해봐 주시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박재성 의원
  아무튼 청도 농업인이 잘살 수 있도록 좋은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태
  예,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입니다. 친환경농업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안녕하십니까?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입니다.
  친환경농업과 2022년도 업무계획 20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친환경농업과 2022년도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 직원 일동은 청도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과학영농 신기술 보급과 최일선의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을 위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승진하시고 처음이지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의장 김수태
  많은 준비를 해 오셨네요.
  친환경농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예, 박재성 의원입니다.
  이은희 친환경농업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뭐 참고로 해주십시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박재성 의원
  407페이지 농촌일자리지원사업, 행정사무감사 때도 언급이 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인건비 지급 부분에서, 또 농가에서 마치고 돌아올 때 지급되는 부분, 또 그리고 본 의원이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1번부터 10번까지 10명이 갔으면 그 10명 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중에 말썽을 피우고 게으름 피우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나갈 때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1번부터 10번까지 번호 받듯이 명찰을 달아주던지, 그러면 농가에 “게으름 피우는 사람을 이야기 해달라”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 놓았다가 서로서로 그런 교감이 있어야 일을 하러 가는 사람도 마음을 잘 먹고 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농가 입장에서 담당자가 아이템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성 의원
  그다음에 408페이지 드론 활용 농작물병해충, 처음 사용하는 신규사업이다, 그렇죠?
  말 그대로 친환경이기 때문에 이게 잘 못 받아들이면은 온 들판에 드론이 떠서 농약을 확 살포하면은 좋지마는 또 생각에 농약을 많이 뿌리는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농산물 안전분석실도 건축을 하는데 이 검사 주요 부분이 잔류농약 검사하는 분석실 아닙니까,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박재성 의원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도 앞으로 굉장히 농가와 마찰 내지 사업 진행하는데도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예산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신중히 검토를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410페이지 고품질 과실생산기반지원, 앞에 남성현 지구에도 했는 농민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이 부분도 추진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박재성 의원
  그다음에 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화대화사업은 이게 실적이 농협에 계통 출하된 실적이 있어야 돼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박재성 의원
  이러한 부분, 이 매뉴얼을 정확하게, 저번에도 늘 뭐 사석에서도 담당계장님하고 언급이 있었습니다마는 뭐 잘 아는 사람한테 얘기하면 되는 것 같이 사람들이 아직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러한 불식을 하루아침에 안 되겠지마는 점진적으로 매뉴얼을 딱 정해서 ‘아, 몇 평 이상 안 되면 안 된다. 뭐 보조금 몇 년 전에 탔는 사람은 안 된다.’ 쫙 진짜 매뉴얼을 정해서 거기 틀에 없으면 후순위 이렇게 선정을 하던지 그렇게 어떤 매뉴얼을 정해야 앞으로 그게 되지 않겠나, 본 의원한테도 뭐 동료 의원한테도 부탁할 것이고 여러 군데로 부탁이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우리가 앞으로 행정이 하나씩 하나씩 바로 잡아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니겠나 싶고.
  그다음에 414페이지 신소득 부분도, 이 작물 이름 없다, 그렇지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작물은 농가가 산채류하고 햇순나물, 약용작물, 신선채소에서부터 과수까지 총망라해서 희망하는 것은 저희들이 검토해서 육성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작물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해 줄 그런 계획입니다.
박재성 의원
  예, 이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센터에서, 친환경과에서 권장하는 신소득 품종이 있나, 이 말이지.
  권장하는 소득.
  다른데 벤치마킹해보고, 향후 10년 후에 이 품목이 잘 되겠다 해서 권장하는 그 품종이 있습니까? 안 그러면 농가에서 ‘아, 내 이거 한번 해봤으면 되겠다’ 농가에서 생각해서 갖고 왔을 때 ‘아, 이거는 하면 되겠다’ 해서 이제 지원하는 사업입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그렇죠.
  저희들이 권장해주는 그 범위는 이제 넘어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 확대해서 농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박재성 의원
  그래 이제 이것도 유통하고도 같이 직결되기 때문에 같이 작목반을 형성해서 그래프로 이래 하면은 앞으로 유통, 판매도 효율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농가 의견, 지도하는 지도사님들이 보는 관점에서 향후에 인기 있는 그런 품종을 서로서로 권유 내지 참고해서 이런 부분도 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알겠습니다.
박재성 의원
  아까 또 마지막으로 언급했는 농산물 안전분석실은 이게 뭐 농가들한테 득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잔류 잘하면.
  이 부분도 차질없이 잘 진행을 해서 농민들에게 많은 실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은희 친환경과장님 먼저 축하드리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그 외래병해충하고 드론 같이 좀 질문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연계해서…
전종율 의원
  과장님 그 드론 한번 뜨면 최대 몇km까지 동력을 가지고 뜹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아직까지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전종율 의원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지금 현재 전라도 해남에 참 인기 있는 게 무인 방제 헬기, 그게 한 2억 정도 하는 모양입니다, 그렇죠?
  하는데 한번 뜨면 16km 정도 해서 이게 2, 3ha 하고 1일 하루 할 수 있는 양이 한 30에서 50ha 정도 이래 친다고 합니다, 하고.
  만약에 드론을 해서 우리가 농약을 살포하면 농가에게 돈을 받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지금은 %로 봤을 때는 30% 신청을 받아서 자부담을 하는 것으로…
전종율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세밀하게 규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그렇지요.
전종율 의원
  해남 같은 경우에는 1ha당 논은 9만 원, 밭은 12만 원 정도 이렇게, 거의 3,000평 정도의 논은 9만 원, 밭은 12만 원 정도 이렇게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래병해충 하면 선녀벌레다, 그렇지요?
  이것은 국가에서 박멸 책임도 있고, 그런데 이게 보면 선녀벌레를 방제하려고 그러면 5월 중순부터…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맞습니다.
전종율 의원
  이렇게 방제를 해야 되고, 이게 기생을 하는 데가 거의 6월부터 10월까지, 그러면 우리 감 수확기하고 딱 매칭이 된다,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또 9월에 산란을 하고 이래 하는데, 주로 보면 이게 2주 간격으로 3회 이상 이렇게 살포를 해야 특히 5월 이전에 해 버리면 그 끈끈액으로 인해서 아무리 액을 쳐도 안 죽고 그런데.
  그러니 다른 시군에는 이렇게 보면, 우리가 항상 농약을 이렇게 주다 보니 한번 농약쳤는 농가도 있고 또 양이 안 맞아서 또 못하는 농가도 있고 이런데, 올해부터는 평판트랩이라든지 또 왜 우리 파리잡는 끈끈이 처럼 보급되어 있는 것, 이게 보급되어 있더라고요.
  평판트랩.
  또 재활용이 가능한 페스트세븐 원통 트랩, 그것은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죠?
  이런 것을 같이 병행해서 보급해가지고 우리가 어느 것이 농민들이 쉽게 활용하고 또 박멸하는데 효과적인지 한번 시험해볼 필요는 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무조건 뭐 농약만 보급할 게 아니고, 그런 방법도 과장님 한번 연구해 주십시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예, 조금 전에 동료의원께서도 물어봤지마는 본 의원은 이래 생각합니다.
  과실전문생산단지조성 사업 공모사업은 정말 잘 되었는 사업이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래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업은 공모사업과 군비, 자체 전액 보조사업을 병행해서 향후 한 10년이 흘러가면 우리 청도군 산간지역, 전 지역에는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어야 된다.
  그렇게 될 때 복숭아 당도도 올라가고, 우리 농가 소득도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기 때문에 그러한 곳에 과장님 예산이 공모사업뿐만 아니고 우리 군 자체 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좀 다해주십시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알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그리고 과장님, 밭작물이라 하면 주로 양파, 마늘, 콩, 고추 등이죠?
  지금 현재 이서, 각남, 각북 이런 데서 양파 농가에서 마늘 농가로 많이 전환되고 있죠?
  과장님 그 원인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작업환경, 고령화하고…
전종율 의원
  본 의원이 파악할 적에는 고령화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그렇습니까?
전종율 의원
  마늘도 잘 심어야 되고, 양파도 심어야 되는데. 뭐 뿌리는 게 아닌데, 씨 뿌리는 게 아닌데.
  원인은 판매입니다.
  양파를 농민이 판매할 곳이 없습니다.
  유통업자를 안 끼면 판매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마늘은 싣고 창녕공판장에 가면 공판을 봅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하기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지난 십수 년간 유통업자한테 시달리다 보니 이제 품목을 전환해 버립니다.
  우리 청도군에는 양파 농사를 지어도 판매할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양파가격이 폭락하고 있으니 유통업자가 작년 11월에 계약을 하고 했는데 양파가격이 폭락하고 있으니 안 가지고 가버립니다. 지금 농민 창고에는 양파가 재어져 있고 푹푹 썩고 있는데 업자는 안 가져가 버리고, 지금 그러한 실정이 우리 청도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이것을 소송을 하자니 연세 많은 분들이 어떻게 감당할 수도 없습니다.
  이러한 실태를 우리 친환경과에서도 좀 잘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된다. 그러면 이러한 농민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지 과장님,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이런 부분이 잘 파악되어 있어서 또 구제하는 방법을 해야 ‘ 아, 우리는 정말 농사만 잘 지으면 되겠구나. 군에서 이런 부분도 민원 해결을 다 해주는구나.’ 해서 과장님 시간 나시면 그런 농가가 몇 농가 있는지 파악을 해서 어떻게 유통업자로부터 우리 농민이 보호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근데 이 부분은 저희들 부서에서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요. 유통이 그 내용을…
전종율 의원
  그래서 친환경과에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하면 농정과라든지 같이 협업을 해야 됩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이게 내 업무가 아니다, 이리로 보내고 저리로 보내고 그 싸움에 농민들은 화가 더 납니다.
  그러면 내 업무가 아니더라도 접수되었으면 “알겠습니다. 먼저 해결해서 언제까지 연락 드리겠습니다.”해서 부서하고 의논을 해야됩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전종율 의원
  맞지 않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그렇죠.
전종율 의원
  이게 내꺼 아니다. 니꺼 아니다. 튕기다 보면 그 와중에 우리 군민만 가슴에 피고름이 납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협업해서 잘 해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친환경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승진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 청도 반시염색사업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저는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다소 조금 위축되는 면은 있지만, 그 연구회 전반적인 회의들의 성향이 자구책을 강구해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자 하는 그런 의지가 있는 단체라고, 그래서 사업도 활성화가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경동 의원
  그리고 우리 앞으로 이제 반시염색사업 자체를 이제 실질적으로 옛날보다는 많이 못 하다, 그렇지요?
  전에보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지금 침체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 생각하고 계시지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침체, 그 부분에 있어서 의원님 그것은 염색산업뿐만 아니고 우리 지금 전체적인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그 과정에서 청도반시 염색산업도 다소 침체가 된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싶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리고 우리가 전에 같은 경우에 보면은 이 염색했는 옷 같은 것을 많이 사 입고, 이렇게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 보면 그런 게 별로 없다. 전에보다, 몇 년 전보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근데 요즘은 모임 자체가 없다 보니까 저희들도 어떻게 행사나 이런 게 옷 입고 나갈 기회도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소 그런 현상들을 못 볼 수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서 앞으로 이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 이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예산만 자꾸 투입해가지고 될 문제도 아니고, 그래서 그 예산에서 투입했는 데서 얼마만큼 효과가 나오는지 이런 걸 확인하셔야 된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그렇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리고 외래병해충 대응, 아까 동료의원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이게 드론을 활용해서 우리 청도에는 지금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산악지대가 많고 감이나 복숭아나 뭐 이런 나무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게.
  그리고 여기 보면은 이제 또 벼, 양파, 마늘, 콩, 고추 등 이래 해 놓았는데 실제로 이제 벼나 양파나 마늘이나 이런 데는 상관없이 괜찮아요, 이게.
  잎이 넓은 콩이나 고추 이런 데는 안 맞다는 거지, 이게.
  왜? 벌레가 밑에,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밑에 다 들어가서 있기 때문에 위에서 쳐서는 흘러내려 버리고 효과가 없다는 거지, 이게.
  그래서 이 감이나 복숭이나 이런 데 지금 안 맞다.
  그래서 지금 이 미국선녀벌레라든지 이런 게 공동방제를 해야 되잖아,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그랬을 때 이 드론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잎이 나와 있을 때는.
  잎이 나오기 전에, 새싹 나올 때는 상관이 없는데, 잎이 클 때는 넓은 잎이 이래 되었을 때는 이 밑에 약이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위에서 뿌리면, 그렇죠? 나무가 이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파악을 하셔가지고 공동방제를 할 때도 인근 읍면과 아니면 동과 동 사이 인접한 데 같이, 예를 들어서 산동 같으면 여기 관할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할 수 있는 그렇게 분리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최대한 고심을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렇게 해서 함께 또 한날 동시에 오늘 아니면 내일은 같이 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 주셔야 된다. 그래야 공동방제가 되지.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그냥 약만 던져줘서 백날해도 안 됩니다. 약을 전부 집에 가져다 재어두고 있는데.
  그래서 약값만 버리는 그런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파악하셔가지고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그리고 미생물, 이거는 지금 뭐 예산은 어떻습니까? 늘었습니까? 줄었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늘지, 미생물에 대해서는 그냥 전년 대비 거의 유사하다는 저는 판단을 합니다, 미생물은.
  하는데 사용량은 많이 늘었습니다. 초창기보다는 많이 수요자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경동 의원
  거의 지금까지 전에부터, 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그냥 이래 오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아뇨, 늘었습니다.
이경동 의원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아니고.
  많이 올라갔습니까? 지금.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제가 이제 안…, 처음에는 불안정했는데 지금은 안정적으로 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경동 의원
  그러면은 이게 우리 기술센터에서 파악했을 때 효과가 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효과가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효과가 병적으로는 효과가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경동 의원
  그러면은 이 부분들을 예산을 더 늘려서…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지금…
이경동 의원
  많이 만들어서 농가에 보급해 줄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그렇게 하는 데는 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더라고요, 의원님.
  이게 복합적으로 인력, 말하자면 인력이, 인력만 1명 더 있다면 저희들 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기계 더 사고, 세팅해서 두 배로 늘릴 수 있는데, 지금은 한 사람으로 하기에는 너무 조금, 아직까지 일단 조금 더 저희들이 병충해 관련해서 효과가 있다는 그런 검증 실험을 한 후에 그다음 단계에서는 그 양을 더 증액시켜서 보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볼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농가에 이제 뭐, 가축 소, 돼지 먹이는 집에도 많이 가지요? 이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악취 제거로?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많이 활성화 시켜줘야 된다. 효과가 있는 부분들은 활성화를 시키고 효과가 없는 부분들은 예산 삭감시키든지 해서 줄여야 되고, 이렇게 맞춰줘야 된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앞으로 그렇게 해서 청도 농업이 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장수가 바뀌었으니까 지금까지 생각했던 부분들을 또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기회입니다, 그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김효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태 의원
  이은희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
  저는 여기 다 물었으니 외래병해충에 대해서 우리 저 과수병해충 트랩 사용하는 농가에서 잘 되고 있는지를 확인을 한번 해 보셨는지 모르겠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아뇨, 아직 확인을 저는 못 했습니다.
김효태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작년에 사과하고 감하고 누린재 들어가는 트랩을 만드는 게 원래 본 의원이 알기로는 호르몬제를 사용해가지고 벌레 들어가면 못 나오게 되어야 되는데 오늘 한 20마리 들어가 있으면 내일 가면 다 나오고 한두 마리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 사용하는데 2만 5,000원인가 이렇던데, 그거를 벌레 들어갔다가 나오는 건 필요가 없잖아. 그래 관리를 잘 하셔가지고 올해 구입할 때 농가에 필요해야 돼지, 돈만 주고 아무 필요없는 것은 사용할 필요가 없잖아요. 벌레 다 먹고, 사과도 갉아버리고. 감도 빨아버리면 새카맣게 못 쓰니까 그걸 확인 한번 해주시고.
  그리고 이거 우리 드론, 아까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지금 병해충방제단에 18억 해서 군비 70%, 자부담 30% 이래 되어있는데, 이거 농약 구입은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이거 하려면 지역마다 농협에서 원래 농약을 다 하기 때문에 각 지역농협에서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지금 저희들 단계는 이 드론 방제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이고, 정말 첫발을 잘 내디뎌야 된다고 그렇게 판단을 해서 지금 다음 주 18일 화요일은 다른 시군에 견학을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많은 정보를 수집을 해서 정말 청도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니까 아직 거기 이게 읍면에 배정할 것인지, 거기 세부적인 계획까지는 진도를 못 나가고 지금 일단 황소독 거기 나무에 하는데 대해서는 여러분들한테 시범, 저희들이 일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드려야 되고 해서 시험방제를 빠르면 2월 중으로 해동이 되면은 바로 시험방제, 비용방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작업을 하면서 이런 세부계획도 겸해서 세워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효태 의원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드론방제를 권장했는 것도 본 의원이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너무 방대하게 하면 사업추진이 다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이게 뭐 현재 2개 조로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청도군에 다 6,668ha 해서 이래 해 놓았는데 이것을 다 치려면 한 팀이 더 있어도 모자랄 것 같은데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모자란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김효태 의원
  그래 지금 이거 보면은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 뭔가 하면, 약 구입하는 것도 같은 청도군에서 하지마는 서청도농협있고, 새청도 있고, 청도농협 있고, 매전농협도 다 있잖아요. 각 지역엔 지역에 해줬으면, 다 지역 차별이 없고, 말이 없을 것이고.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김효태 의원
  그것도 그래 해 줬으면 좋겠고.
  이게 지금 70%, 30% 되어있는 것은 그러면 약값 플러스 드론 인건비 아닙니까?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그렇죠.
김효태 의원
  예,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 우리가 보조를 해 준다고 봤을 때는 30% 안 하고 한 20% 해도 될 것 같은데, 80%, 20%.
  그것도 생각 한번 해…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알겠습니다.
김효태 의원
  생각 한번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이거 드론 활용을 잘 해가지고 청도군이 병충해 없는 군으로 한번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김효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김효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친환경과장님, 저 의원님들 의견을 잘 들으셨지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의장 김수태
  잘 들으셨고, 또 드론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병충해 방제단 방법이라든지 농약 구입이라든지 이런 데도 최선을 다해주시고, 그리고 또 기술센터에서는 가급적 전시행정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 박재성 의원.
박재성 의원
  의장님, 추가 예, 죄송합니다.
  개별적으로 제가 말씀드려도 되는데 공론화시키자는 의미에서 드론 방제 관계, 아까 황소독 말씀하셨잖아요.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박재성 의원
  이게 개인 SS 기계보다 개인 손으로 하는 게 제일 정확하고 제일 골고루 갑니다. 가는데, 만약에 차후도 생각을 해야, 물론 생각하시겠지마는 쉽게 말해서 전적으로 황소독을 이제 내가 박재성이 군에서 하는 것을 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농사를 짓다 보니 병충해도 많이 생기고 아, 그 황소독 그거 좀 알뜰하게 안 하니 그런 것 아닌가’ 옆집에 가서 “너는 어떠하노?” 예를 들어서, 그랬을 경우에도 대비해서 그런 일을 병행해서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농업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 보건행정과
○의장 김수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소관입니다.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안녕하십니까?
  1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된 보건행정과장 남중구입니다.
  일반현황과 2021년도 업무성과는 책자로 갈음하고 2022년도 업무계획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는 군민에 대한 감염병 예방과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승진이 좀, 이번에 했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그렇습니다.
이경동 의원
  몇 개월 좀 늦었다, 그렇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적기에 했고…
이경동 의원
  앞에 보니까 이래 뭐 또 한 분 건너 뛰어가지고 이제 했네, 그렇지요?
  그거 어쨌든 뭐 승진했으니 다행이다고.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감사합니다.
이경동 의원
  축하합니다.
  보건소 신축관련 해서 지금 뭐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뭐 현재 계획대로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잘 되고 있으면 뭐…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현재 기본 구상 연구용역이 오늘 현재 완료되는 날입니다.
이경동 의원
  뭐 내 집이니까 빨리빨리 지어야 되겠죠, 그렇죠?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최대한 빨리 잘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차질없이 좀 준비해 주시고요.
  그리고 병‧의원들 소방시설 점검을 철저히 해가지고 화재가 없도록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철저히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또 겨울이기 때문에 화재날 확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해주셔야 된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특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근데 여기 보면은 원자폭탄 피해자 생활수당이 지금 월 5만 원입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이경동 의원
  계시는 분도 세 분이네요, 그렇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맞습니다.
이경동 의원
  근데 언제부터 지금 5만 원 주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정확한 제가 기간은 모르겠습니다.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경동 의원
  계속 5만 원 드리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지금 계속…
이경동 의원
  근데 물가 상승도 되고 이랬는 것 같으면은 이 돈 몇 푼 되지도 아니 하구만 좀 더 올려주세요. 이거.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이게 뭐 도에서 이제…
이경동 의원
  도비 필요없이 그러면 군비만 주면 되지.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그 부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얼마나 참 어렵게 사셨는 분이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좀 잘 챙기셔야 된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리고 이제 뭐 코로나19로 참 보건소가 많은 고생을 하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끝날 때까지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성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남중구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34페이지 과장님 재난대응응급의료체계 강화, 물론 잘하고 계시고 준비도 되어있겠지마는 여기 매뉴얼이 되어있습니까? 있죠?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되어있습니다.
박재성 의원
  쉽게 말해서 이것은 안 일어나면 제일 좋고, 일어날 수도 있고 안 일어날 수도 있고 계획에 없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매뉴얼 대로 생각을 딱, 이미지 트레이닝 하듯이 재난 현장이 어딘지 학교인지, 공장인지, 뭐 관공서인지, 개인 가정집인지 이런 것을 초기에 파악을 해서 환자가 생겼을 때, 환자가 많으면 구급차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디로 후송시켜야 되는지 그런 것도 혼돈될 수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그렇죠.
박재성 의원
  그런 것을 빨리 조기에 빨리 분배할 수 있는 그런 매뉴얼이 되어 있어야 된다. 물론 잘하고 계획대로 매뉴얼이 있겠지마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박재성 의원
  그냥 한번 본 의원이 걱정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한번…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뭐 지난해 같은 경우 전문가를 우리가 초청을 해서, 우리가 가상을 해서 가상 훈련을 했습니다. 환자 분류라든지 환자 이송이라든지 전반적으로 한번 자체 훈련을 한번 했습니다.
박재성 의원
  예, 훈련도 실제로 일어났듯이, 예를 들어서 오늘 훈련하는데 어제 차 유리에다가 ‘내일 여기 훈련하니 차를 주차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차가 대어 있는 과정에서 훈련을 실시해야 됩니다.
그러면 빨리 렉카차를 어디에서 섭외해서 렉카차를 빨리 불러서 차를 빼내어라 하든지 그런 매뉴얼로 본인 하는 것은 포함되어 있어야 된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박재성 의원
  포함되어 있어 현재 실제로 있는 상황에 맞춰서 훈련을 해야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 것이고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박재성 의원
  그다음에 코로나19 지금 과장님, 청도 268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그렇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오늘까지 그렇습니다.
박재성 의원
  오늘까지인데 이게 제때제때 우리 의회에 보고되어서 의원들이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군민들이 “TV에 청도 한 명 떴네, 어디고?” 하며 전화가 자주 옵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박재성 의원
  그러면 우리가 내용을 모르고 있으면 거기 지역이 뜨기 때문에 “화양지역에 여자분이다.” 뭐 그 정도 그렇게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때제때 토‧일요일이든, 공휴일이든 신속하게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마는 그것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다 했습니까?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남중구 과장님 축하드리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감사합니다.
전종율 의원
  예, 뭐 질문보다 하나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 작년, 재작년에 우리 대남병원 코로나19 환자가 대대적으로 많이 되었을 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전종율 의원
  폐쇄가 되었다, 그렇지요?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전종율 의원
  하다보니 우리 청도군민들이 경산에 다른 병원에 가면 청도사람이라 그러면 잘 받아주지도 아니하고.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맞습니다.
전종율 의원
  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이런 일이 안 생기면 가장 좋은데, 또 유비무환 정신으로 우리 관내 의료원, 병원, 그렇죠?
  이런 데 야간 당직 순환재 계획을 한번 주무릴 필요는 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전종율 의원
  맞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전종율 의원
  대남병원의 폐쇄가 응급실폐쇄가 되어버리니까 배가 아파 경산에 가도 청도사람이라 하면 코로나검사 다 하고, 막 이래하다 보니 불편함을 많이 겪었습니다.
  하기 때문에 우리 관내 병원하고 이렇게, 여기 회도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전종율 의원
  이래 해서 한번 짜 놓을 필요는 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예, 한번 생각 한번 해 보고 이런 매뉴얼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남중구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이입니다.
  의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일반현황, ’21년 업무성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22년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건강증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는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지금 출산장려금 인구증가 대책 지원에서 출산에 대해서 지금 보건소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합니다,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이경동 의원
  그래서 좀 뭐 나아지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이제는 전입자하고 1월 1일부터 하게 되면은 출산지원금하고 이것을 받기 위해서 이동이 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어쨌든 뭐 청도가 출산, 경상북도에서 1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많이 해 주십시오. 돈만 많이 주지 말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치매는 어떻습니까?
  치매가 지금 우리 청도가 경북에서 1위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아닙니다, 청도에서 1위는.
이경동 의원
  자살도 1위고.
  또 이런 1위 하지 말고, 출산 같은 거 1위를 해야 되지.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자살 같은 것은 저희들이 여기에 정신과 환자 병원하고 의원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자살률이 높은 것이지…
이경동 의원
  어렵지만 어려운 일을 잘 만들어 내어야 된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자살하고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정신질환이라든지, 또 생활고라든지 이런 게 많이 작용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이경동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찾아내어서 주민복지과라든지 사회보장과라든지 연계해서, 그렇죠? 좀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서 해 줘야 된다. 기다려서 될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자살, 치매 이런 것 1위 하지 말고 출산 1위 하도록 좀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았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박재성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예, 박재성 의원입니다.
  김태희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 그 헬스장하고 수영장 운영 계획은 여기 보고서에 없는데 계획은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지금은 아직 오미크론도 계속 발생되고 하니까 저희들 아직 그게 좀 되어야 만이 저희들 수영장을 지금 할 계획은 하고 있는데 연초에는 할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오미크론이 또 많이 생기다 보니까 지금 아직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박재성 의원
  예,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지금 초에 계획을 잡았다 하셨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박재성 의원
  거기 지금처럼 계속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가정하에서 계획을 잡으셔야 한다는 거, 본 의원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그래하면…
박재성 의원
  그러면 폐쇄, 안 그러면 이 가운데서 방법을 해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시간대별로 할 것이냐, 뭐 어떻게 할 것이냐.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그렇게 하면 저희들은 지금 1월에 계획 잡은 게 수영장하고 샤워는 할 수 없으니까 저희들 헬스장은 시간대로 몇 명 오고 가고, 씻을 수는 그 대신에 샤워하는 것은 저희들이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오미크론이 계속 발생되는 것 같으면 할 수는 없고, 헬스장은 저희들이 계속 이렇게 발생이 되면은 저휘들이 시간대로 몇 명씩 해서 이렇게 예약을 받아서 그렇게 한번 하는 쪽으로 저희들 지난 1월 초에 여기 주무계장님하고 의논은 대충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박재성 의원
  그러니 이게 장기적으로 지속된다고 보고, 먹는 치료약도 나오고 여러 가지 그게 되니까 현 상황에서 좋아지면 열겠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박재성 의원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 악상황에서 할 수 있는 그 방법을 저는 안을 도출해 내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박재성 의원
  생각 많이 해 보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박재성 의원
  그다음에 치매 걱정없는 청도, 이렇게 해 놓았는데, 저번에 그 대남병원 CT기기 노후화 이런 부분도 참고를 하셔서 적극 해당기관에 권유도 하시고 이게 뭐 심리검사실 치매안심센터 가면 하는 직원이 있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박재성 의원
  점수를 내는데 점수가 미달되면 거기에 대해서 구분을 하는데 이게 잘못하면은 아닌데 판명할 수도 있고, 맞는데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물론 잘하시는 분도 잘하시는 우수 고급 인력을 배치하셨겠지마는 여러 가지 상급기관에 교육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예방, 또 치료, 또 이게 본인 스스로 절대 잘 안 가려고 합니다. 대부분 그렇다 하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맞습니다.
박재성 의원
  그렇기 때문에 가족 내에 홍보를 많이해서 이게 치매가 확정이 되면은 온 가족이 고통을 부담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사전에 예방 내지 판명이 되어도 나빠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는데 이 부분도 점검을 한번 하셔가지고 진짜 청도군이 발생이라도 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았습니다.
○의장 김수태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김태희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쉬어가는 코너로 세 자녀 이상 가족진료비지원, 이래 해 놓았는데 세 자녀 장남이 몇 세 되어야 됩니까?
  우리 집에는 지원을 안 해주던데.
  항상 먼저 하면 손해 보더라고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그것은 뭐 어떻게 할 수 없고.
전종율 의원
  뭐 초등학생 기준입니까? 뭐 중학생 기준입니까? 장남이.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6세 미만 기준으로.
전종율 의원
  6세 미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전종율 의원
  아따, 6세 미만 세 자녀 가지려면 바쁘겠다, 그렇죠?
  이런 부분도 좀 초등학생, 장남이 중학생이라든지 이렇게 좀 확대되어야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전종율 의원
  보면 셋째하고 장남하고 거의 뭐 10살, 12살 터울되는 집도 주위에 보면 있는데 그런 분은 혜택을 못 보면 안 되죠, 그렇죠?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봐주시고, 과장님 관내 어린이 희귀병 환자는 없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지금 저희들한테 보고된 것은 한 명이 이제 기저귀하고 병원비가 한 명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종율 의원
  이런 어린이도 지원이 우리 군에서 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았습니다.
전종율 의원
  해주시고, 조금 전에 우리 동료의원께서 자살률이,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
  그 자살하는 사람이 어떤 곳에 가서 자살하는지 과장님 잘 아십니까?
  본 의원이 물어보니까 경치가 좋은데 가서 죽는다 하더라고.
  경치가 좋은데, 경치를 바라보면서 마음을 탁 버리고, 그래서 본 의원이 사는 성조아파트 101동에서 자주 뛰어내리더라고.
  그래서 그게 참 서민아파트이지만 성조아파트 101동이 참 경치가 좋습니다.
  그런데 서민아파트다 보니 베란다 창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뛰어내리기 아주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쭉 보다가 밑으로 이래 버리면, 한데 그러한 환경에 자살률이 높고 이런 데는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만들어야 된다.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전종율 의원
  그래서 자살률 이런 것을 좀 줄여야 된다.
  하여튼 이 자살하시는 분들이 경치 좋은 데 가서, 특히 운문 저리로 가서도 많이 이렇게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하여튼 세심한 관심 좀 이렇게 가져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검토하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특히, 희귀병 어린이 지원될 수 있도록.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전종율 의원
  지금 보면 TV에도 그런 게 많이 나옵니다. 월 2만 원 지원으로 해서 우리 도와주자 그러면서.
  이런 부분이 우리 관내에 성금 모금하는 부분도 그쪽으로 많이 갈 수 있도록, 그것은 연계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저희들한테 신고 들어오면 저희들 돈은 자기들 병원비하고 그 영수증이 들어오면 저희들 청구를 해서 다 드립니다.
전종율 의원
  특히 불우이웃돕기 많이 하시는 기업체 이런 데는 지정 기탁을 통해서 아이 집에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정 기탁도 유도해 주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았습니다.
전종율 의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전종율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효태 의원?
김효태 의원
  (『없습니다』 대답함)
○의장 김수태
  김태이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이 의원
  김태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김태이 의원
  저는 출산장려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출산장려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인구증가 대책들 지원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혹시 소아과는 뭐 운영할 계획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신 게 있는지?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저희들 전에 한 7, 8년 전에 청도에 소아과가 사실은 청도 버스정류장 옆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있었는데 이게 원체 소아과에 애들이 없다보니까 소아과 운영이 안 되어서 자체 문을 닫은 것으로 지금 기억합니다.
김태이 의원
  그때 소아과 할 때 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나간 건 없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그렇죠. 지원은 없었습니다.
김태이 의원
  그러니 지금 이제 출산장려하고 많은 정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가에서도 그렇고 우리 청도로서도 인구 증가하기 위해서 출산을 많이 장려하고 있기 때문에 출산 장려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 하는데 소아과 같은 경우에는 일단 청도에서 지금 소아과는 없기 때문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거든요, 학부모님들도 그렇고.
  그러니까 출산장려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 놓고 “출산해라” 이렇게 해야 되지, ‘출산을 많이 해야 해 준다’ 이거는 요즘 정책에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출산할 수 있는 여건들을 미리 갖추어 놓고 출산도 권장을 해야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안 된다고 해서 안 할 게 아니고 우선 그런 정책을 한번 만들어서 우선 해 놓고 지금 출산할 수 있는 것을 권장을 하고 하면 조금 더 그렇고, 지금 현재에 있는 어린이들도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이렇게 조금이나마 불편하지 않게 해줘야 되거든요. 지금 소아과가 전혀 없기 때문에 대구로 나가야되는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을 좀 참조하셔서…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태이 의원
  그런 것을 한번 검토를 해봐 주셨으면 합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김태이 의원
  그런 것은 미리 좀 만들어 놓고 출산도 장려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뭐 치매안심센터 이런 것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치매 발생이 뭐 한다고 해주는 게 아니고 예방을 하기 위해서 해주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과 같이 소아과도 지금은 조금 운영이 안 되더라도 지원을 하는 방향으로 해서 조금 그런 것은 한번 좀 생각…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태이 의원
  예, 검토 한번 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김태이 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그런데.
김태이 의원
  예.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의원님 저희들이 검토는 하지마는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저희들이 과연 여기 청도에 와서 소아과 개원을…
김태이 의원
  그러니까 처음부터 안 되기 때문에, 맨 산부인과 만들 때도 마찬가지였잖아요.
  처음에는 안 되었었는데 하다가 보니까 점차적으로 활성화 시키고 했으니까 일단 뭐 일주일에 몇 번이라든가 이런 걸 주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한번 해서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알았습니다.
○의장 김수태
  김태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저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의장 김수태
  접종센터가 종료되었지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1월 15일 자로 저희들.
○의장 김수태
  1월 15일 자?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의장 김수태
  저 유럽에서 이런 데는 지금 현재 4차 접종을 지금 시도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종료하면 다 철거를 할 것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의장 김수태
  그러면 4차 접종이 우리가 또 일어난다고 보면 그때는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근데 이제 저희들은 지금 시군에 접종센터에 열어놓은 곳은 청송, 영양, 여기 인구수가 조금 적는 데는 개인 의원, 병원이 없다 보니까 지금 열어놓은 상태이고, 저희들은 15개소에서 접종을 실시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의장 김수태
  하여튼 뭐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의장 김수태
  그러면 우리 그 군민체육센터는 앞으로 활용을 할 수 있겠네요? 소장님?
  하여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체육시설사업소하고 또 연계해서 잘 관리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시설사업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안녕하십니까?
  이번 1월 1일 자로 발령받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나경입니다.
  2022년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업무 보고를 마치며, 저희 문화체육시설사업소는 군민의 배움의 장 열망을 충족시키고 각종 체육대회를 통한 군민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 군민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태 의원
  예,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우리 시설사업소에서 하는 유호게이트볼장 하고 게이트볼장 이거 또 청도읍, 각남, 이것 보면 전부 다 외벽 스크린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김효태 의원
  이것을 지금 아직까지 읍면에 게이트볼장 없는 곳이 있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지금 9개 읍면은 다 있습니다. 한 개 이상.
김효태 의원
  거의 다 있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김효태 의원
  혹시나 다른 건물을 지을 때도 테니스장도 그렇고, 이 외벽 스크린 새로 달려면 또 더 많은 예산이 많이 들잖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김효태 의원
  그러니 한꺼번에 뭐든지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 이걸 해야 냉난방도 한참에 다 할 수 있고, 테니스장 같은 것도 보면 다시 지금 하는 데가 많지 않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김효태 의원
  지금도 보니까 3개가 지금 3억 5,000, 4억, 5억, 6억 되는데, 이 정도 하는 걸 하면 우리가 한꺼번에 한다고 봤을 때는 거의 뭐 한 1/3은 안 줄이겠나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김효태 의원
  소장님 이런 것은 다음에 사업을 할 때 미리미리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김효태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김효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축하드립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감사합니다.
이경동 의원
  근데 뭐 승진했는 게 이름 바꿔서 되었어요? 어떻게 해서 승진된 겁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아, 이름 바꾼 것은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경동 의원
  그러네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감사합니다.
이경동 의원
  지금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 예산이 많이 늘어났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얼마나 늘어났어요? 작년보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죄송합니다. 제가 금액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유천과 풍각 복합체육시설 건립으로 예산은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앞에 하신 분이 많이 증액시켜놓고 가셨는데 뒤에 하시면서 이 예산 다 사용해야 됩니다, 이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열심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지금 우리 청도에 파크골프장이 지금 몇 곳이나 있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5개소가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예?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5개소가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지금 유호 원리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그리고 풍각, 각북, 매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아, 예, 있는데, 유호 원리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지금 여기에 사용하는 인구가 너무 많다,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지금.
  그런 얘기 한번 들어보셨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들었습니다.
이경동 의원
  다른 곳은 뭐 인구가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까? 어떻습니까? 다른 곳도 마찬가지입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저희 지금 청도가 2개소인데 하나는 모강네거리 있는 그 밑에 부분이고, 하나는 원리이고. 다른데 풍각이나 각북이나 매전 같은 경우는 그 지역민이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용에 문제는 없는데, 모강 같은 경우는 주로 장애인 분들이 많이 쓰시고, 또 청도읍하고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거기도 많이 쓰시는데 지금 제일 문제가 원리 파크골프장인데, 거기는 우리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부 대구나 경산, 밀양까지 와서 민원도 많고 해서 자체적으로 우리 군민이 쓸 수 있는 시간이랑 외부 인원이 쓸 수 있는 시간을 좀 제한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우선적으로 시간 배치를 하고 외부인은 아침 이른 시간이나 오후 늦은 시간으로 렇게 시간을 잡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왜 이걸 묻는고 하니 지금 우리가 실질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이 실내보다 실외에서 하는 게 많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많습니다.
  실외 게이트볼이나 뭐…
이경동 의원
  실내에서 하는 것은 지금 뭐 복합체육시설건립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근데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맞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복합체육시설 이런 실내에서 하는, 여기 해봐야 운동 2개밖에 없다, 그렇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테니스, 탁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이런 걸 예산을 많이 들여가지고 짓는 것보다 바깥에 유휴부지를 활용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렇게 하면은 이제 뭐 관리비라든지 이런 게 별로 안 들잖아요.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그러면 유지비가 적게 듭니다.
이경동 의원
  그렇게 가줘야 된다. 지금 뭐 복합체육시설 이런 거 건립하는데 뭐 60억씩 80억씩 갖다 넣어서 지금 안 된다, 앞으로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실내체육관은 체육관대로 필요하고 야외는 야외대로 필요한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참고해서 일을 추진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리고 이제 이게 지금 매전복합체육시설 사용이 지금 올해부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요금을 받습니다,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요금 받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 요금을 받는다보니까 이제 주민들이 공짜 사용하다가 갑자기 돈을 내놓으라 하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황당하다, 이게 지금.
  전화가 오는 거예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이거 누가 이렇게 했느냐. 할 말이 없다, 할 말이 참. 방망이는 두들겨 줘놓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조례는 개정했지만 일정한 기간을 주던지 또 그 속에서 유통성 있게 금액을 좀 조정해서 좀 낮춰서 단계적으로 인상을, 원래대로 하던지, 이렇게 좀 운영을 해 주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연구를 해 봐주십시오, 이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 지금 이게.
  뭐 돈은 많이 들여서 또 관리비도 많이 들어가고 이런 상황에서 그냥 공짜로 지금까지 사용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돈을 내라하니까 나도 욕은 하겠습니다만 사용을 안 하니까 욕은 안 하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주민 편익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좀 융통성 있게 운영을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청도군민 건강을 항상 생각하시면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예,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나경 소장님, 먼저 축하드리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뭐 우리 소장님도 계시고 우리 국장님, 또 우리 보건소장님 다 계시는데 국장님하고 제가 본 의원이 부군수님에게도 한번 건의를 했습니다.
  치매센터,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회관 경유하는 행복버스 운행 강력히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행복버스 보면 많은 인원이 타지 않는다는 것은 노선의 문제도 좀 있다.
  그러니 노인복지회관, 치매센터, 청소년수련관에 거기에 행복버스가 운행이 되면 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래 싶습니다.
  하기 때문에 적극 검토해 주시고.
  소장님.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우리 청도군은 청소년, 특히 고3 수험생 시험 치고 난 뒤에 한번 적절한 예산을 확보해서 그동안 공부한다고 애썼는데 장기, 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행사도 좀 필요하다.
  좀 검토해 주시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우리 문화생활을 위한 청도극장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운영을 못 했죠,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본 의원은 이래 생각합니다.
  주민복지과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중학생, 고등학생 우리 청도 관내, 예를 들어서 3,000명이라고 예를 잡으면 1년에 청소년문화카드를 5만 원짜리를 지급하면 1억 5,000이다,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뭔가 청소년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된다. 거기에는 영화관이나 도서를 살 수 있는 이런 시스템도 필요하다.
  또 청도극장을 운영할 때 필름은 거의 요즘 CD로 이래 받는다, 그렇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그것은 다시 가져가 버리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근데 이러한 계약을 할 때 그 CD를 우리가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우리 관내 많은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영화상영을 하는데 경로당을 통해서 하면 장비가 한 100만 원 정도 하면 우리가 정말 경로당에 찾아가는 영화관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청도에 많은 봉사단체를 활용해서 그렇게 될 때, 또 더 문화생활을 영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CD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주시고, 청소년문화카드, 이런 부분. 고3 수험생을 위한 뭐 끼 자랑, 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행복버스 운행, 이런 서로 관계 기관하고 협업을 해서 좀 진행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직무대리 이나경
  예,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태
  예,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의원 또 계십니까?
    (무응답)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촌지도과, 친환경농업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1월 1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청도읍, 화양읍, 각남면, 풍각면, 각북면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산회)


○출석의원(7명)
  김수태   전종율   김태이   박재성
  이경동   김효태   박기호

○출석공무원
  청 도 군
  행정복지국장정재열
  농업기술센터소장권정애
  보건소장박미란
  기획예산담당관송만근
  농촌지도과장김상훈
  친환경농업과장직무대리이은희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남중구
  건강증진과장김태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이나경

  의회사무과
  의회사무과장김희곤
  전문위원직무대리김덕곤
  전문위원최원정
  의사담당김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