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1회 청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6호
청도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19년 12월 3일(화)10시00분
장 소 : 군청 대회의실

의사일정(제6차 회의)
  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부의된 안건
  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청도공영사업공사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태이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청도공영사업공사,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소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오늘 방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청도신문 정한호 사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경북일보 장재기 기자님 참석하셨습니다.
  오늘은 청도공영사업공사,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순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오후 2시부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송만근 국장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본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진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및 증언을 거부하거나 거짓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조치 및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께서 대표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상기 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송만근 국장도 발언대 옆으로 이동하여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께서 선서문 낭독 후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송만근 국장은 직위 및 성명을 이어서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를 마친 후 선서문에 서명 후 본 위원장에게 김상기 사장이 대표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님 증인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선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본인은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2월 3일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위원장 김태이
  김상기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기 사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청도공영사업공사
                           (10시04분)

○위원장 김태이
  행정사무감사 자료 답변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청도공영사업공사 소관으로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제1항 및 청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에 의거 하여 2019년 11월 26일 자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참고인의 출석증언을 요구하였습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은 9월 3일 자로 겸임근무 인사발령으로 부족한 답변은 참고인으로 출석한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용준 기획총무팀장과 이영구 경기운영팀장의 참고인 진술을 듣고자 합니다.
  팀장 두 분은 참고인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청도공영사업공사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 할 위원 안 계십니까?
  이경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위원
  이경동 위원입니다.
  김상기 공영공사사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원래 사장이 아닌데 왜 거기에 갑니까? 좋겠습니다. 그죠?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사장님의 임기가 만료되어 가지고 원래 재무과장이 선임이사로 되어서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이경동 위원
  양쪽의 월급 다 받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월급은 다 안 받습니다. 정확하게 받는 것은 공영공사에서 받는 수당 27만 원 받고 있습니다, 한 달에.
이경동 위원
  그러면 공짜네요?
  지금 우리 공영공사 예산이 얼마 가지고 갑니까? 국비, 도비, 군비 합쳐 가지고?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국비는 거의 없고요, 우리 군비 출연금이…
이경동 위원
  전체 얼마 가져갑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군의 출연금 이야기입니까?
이경동 위원
  출연금 말고 우리가 예산을…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전체 예산은 한 350억 잡고이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2019년도는 37억이지요? 37억 가까이 되지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37억 넘습니다, 군비 출연금이. 2019년도 58억입니다, 군 출연금 받은 게.
이경동 위원
  58억 돼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이경동 위원
  예산서에 보면 37억으로 되어 있어서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58억을 가지고 가 가지고 사용을 하고 남는 금액은 얼마입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올해는 아직 11월, 12월 인건비하고 다 나가봐야 알겠지만 이월 될 것만 한 6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경동 위원
  6억?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이경동 위원
  많이 쓴다, 그죠?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쓰는 것도 인건비가 딱 정해져 있는 경비라서…
이경동 위원
  그렇든 간에 정해졌든 어쨌든 많이 쓴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이경동 위원
  버는 것은 얼마 법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버는 것은 우리가 보통 이제 280억의 매출을 올린다 치면 거기의 72%는 환급금으로 나가고 우리에게 순수하게 떨어지는 것은 한 12% 정도 됩니다. 공과제세금이 16% 나가고 우리 군비로 떨어지는 것은 12% 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거의 없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런데 세금이 16% 떨어지니까 280억 잡아도 한 44억, 47억은 거의 공과 세금으로 다 나가고 있지요. 돈은 많이 버는데 세금으로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러면 어쨌든 벌어 가지고 내고 남는 게 그게 수익인데, 그 수익은 거의 없다, 그죠? 적자?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런데 세금 그것을 우리가 46, 47억을 이제 한다면 거의 이제 군민들에게 다 돌아가는 셈이기 때문에 44억이 도비로 떨어지기 때문에 도비에 대해서 지금 받는 게 한 15억 정도 됩니다. 도에 44억을 세금으로 내지만 15억을 받고 있는데 2십몇억을 받지 못하지만 이게 다른 부분으로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경동 위원
  우사회에는 돈 얼마 줍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우사회는 우리 사용료하고 일반 경비하고 36~37억 정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36억에서 37억, 이것은 고정이다, 그죠?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그렇습니다.
이경동 위원
  이 얘기는 뭐, 맨날 나오는 얘기입니다, 물어 보는 이 자체가, 그죠? 참 머리 아픈 그런 상황이라서 자꾸 물어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운영은 해야 된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렇습니다. 일단 우사회하고 협약 체결된 게 31년 9개월 정도 되었으니까 지금 한 7년 지나고 한 24년 정도 남았습니다.
이경동 위원
  아따 오래 남았다, 그죠?
  이때까지 우리 청도군에서 매년마다 이 돈을 갖다 주어야 되는 이런 상황이 첫 단추부터 너무 잘못 끼워졌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래 생각은 하겠지만 적어도 당초에는 그 당시에는 아마 소싸움이 그때는 서원천변에서 할 때는 이렇게 활성화 되어 있으니까 겜블을 해도 괜찮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해서 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경동 위원
  물론 그때 당시에 잘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했겠지요. 그런데 결국은 10년, 20년 후를 못 보고 한 것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이제 10년 지났는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결론적으로 따지면 그렇게 생각됩니다.
이경동 위원
  그래서 어차피 해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또 김상기 사장님이 지금 거기에 진짜 사장님도 아니고 우선 가계시다 보니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도 없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음 사장이 가셔 가지고 적자가 좀 덜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이
  예, 이경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전종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위원
  예, 김상기 공영공사 사장님과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전종율 군의원입니다.
  이번 행정감사에서 서면답변서와 세부자료를 검토한 결과 설명을 꼭 들어야 할 사항 몇 가지를 확인하겠습니다.
  사장님,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수권자본금 20억 원을 자본금으로 설립하였지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15억 원입니다.
전종율 위원
  보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맞습니다, 예.
전종율 위원
  운영 조례에는 이 제도 하에서는 수권자본금이 4분의 1 이상인데 우리 조례에는 2분의 1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범위 내에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현재 주식은 몇 주 발행되어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주식은 1억 4,360주 정도 되는데 시가는 그때 당시에는 500원 했는데 지금은 한 6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전종율 위원
  아니요, 공영공사? 그것은 우권이 아니고 공영공사? 우사회 말고?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공영공사는 없습니다. 한국우사회…
전종율 위원
  군비로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그러면 군비 15억 가지고 출발 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자본금.
전종율 위원
  현재 비상임이사는 몇 분입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비상임이사가 세 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비상임이사는 어떻게 추천합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비상임이사는 규정이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추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을 합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하는데 비상임이사는 농정과장, 재무과장, 세무 및 회계전문가가 포함되어야 된다, 이렇게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맞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그렇습니다.
전종율 위원
  답변 자료에 의하면 2006년 1월 24일 청도∼부산 간 고속도로휴게소 특산품판매장을 개설을 했는데 어떤 연유로 반납을 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해서 팀장한테 넘기면 안 되겠습니까?
전종율 위원
  예,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경기운영팀장 이영구입니다. 제가 그 당시에 특산품 관계와 관련해서 제가 업무를 좀 봤습니다. 사장님을 대신해서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전종율 위원
예.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신대구고속도로 휴게소를 저희들이 당시에 신대구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서 공사에서 위탁관리운영을 했었습니다. 당초에 신대구고속도로 운영상 적자 부분이 상당해서 제가 기억은 지금 한 5년 동안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자 부분이 공사는 독립채산으로 운영되어야 되기 때문에 또 그 당시에는 공사가 개장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 개장과 더불어서 그 사업을 청산하게 되었습니다.
전종율 위원
  적자 나서 폐쇄 했습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당시 저희들 경영상 적자가 상당하였고 또 저희 인력 구조가 소싸움경기 운영사업을 하기 위해서 최소의 인원으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그 당시 인원과 공사 여건상 자체 판단에서 특산품판매장보다는 소싸움경기 사업에 모든 공사 직원들이 올인 해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부득불 하게 그 사업을 청산하게 되었습니다.
전종율 위원
  답변에 의하면 적자가 나서 폐쇄했다? 언제 반납했습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제가 연도상으로는 지금 정확한 연도를 지금 자료를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연도상으로는 확실하지 않고 신대구고속도로 휴게소 개통과 더불어서 사업을 시작해서 한 4, 5년 저희들이 운영하였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 당시에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임대조건은 무상입니까, 유상입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그 부분은 제가 청도군으로부터 위탁운영을 받았기 때문에 무상으로 저희들이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 정확한 자료는 제가 한번 찾아보고 말씀드리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 당시 농산물판매장은 식당 옆에 아주 좋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죠? 무상으로 했는데, 어떠한 연유인지 자, 적자가 나서 반납했다. 좋습니다. 그것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고.
  사장님, 현재 공영공사 평가등급은 몇 등급입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다” 등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예?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다”등급.
전종율 위원
  그 밑에 등급도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라, 마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다”등급일 때 국가에서 어떤 조치가 내려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그것은 이제 성과금이 달라지죠.
전종율 위원
  성과금은 누가 줍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성과금은 우리 공영공사에서…
전종율 위원
  뒤편에 있는 우리 참고인분들께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다”등급이 지속되면 공영공사에 앞으로 전후 전망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등급 아닙니까?
○기획총무팀장 김용준
  안녕하십니까? 기획총무팀장 김용준입니다.
  사장님을 대신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평가 등급에는 가 등급부터 마 등급까지 있습니다. 가, 나, 다까지는 다 정도는 우수등급으로 그래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 마정도 들어가면 연봉을 동결한다든지 그다음에 사장님 연봉을 5%에서 10% 삭감한다든지 그런 조치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현재 공영사업공사에서 다른 사업에도 관여하려는 그런 추진계획이 현 등급과는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기획총무팀장 김용진
  지금 우리 현재로서는 지금 청도군에서도 공사 다변화를 위해 가지고 적자 부분을 일부분 해소를 하고자 다른 안을 많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청도읍의 맑은길주차장이라든지 일반 우리가 위탁을 받아서 할 수 있는 사업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러한 게 지금 적자 폭이 크기 때문에 국가로부터 지속적으로 등급이 떨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손쉬운 수익방법을 찾는 것 아닙니까?
○기획총무팀장 김용진
  그 상황하고는 좀 별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사에서도 손실부분이 더 가중되면 등급은 당연히 내려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수익구조 개선을 잘해서 우리가 그래도 다만 수익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많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사장님, 2012년 군으로부터 73억, 2013년 25억, 2014년 25억, 2015년 30억, 2016년 37억, 2017년 52억, 2018년 53억 3,000, 주차장 공사비 2억 6,000, 2019년 58억 이렇게 해가 가면 갈수록 군비 지원금이 늘어납니다.
  2017년부터 군비 지원 폭이 대폭 인상된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25억, 30억이었다가 2017년에는 52억으로 대폭 뜁니다. 지금은 58억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증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인데 어떠한 이유로 이렇게 급증이 되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2019년도에는 전산시스템 이런 게 이제 노후화되고 하니까 그런 것도 24억이 추가되고 이래 하니까 그런 경비가 더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러면 이제 거의 시설은 계속 노후화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러면 현 상황으로 볼 때 군비지원은 더 늘어날 가망성이 많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그렇습니다. 운영…
전종율 위원
  막구조라든지 이런 게 손상이 되고 그러면 앞으로 군비지원은 더 많이 늘어날 것이다. 사장님 그래 예상 되지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사장님, 싸움소 육성지원, 사료구입지원 이게 현재 싸움소 구입에도 지원하고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것은 우리 경기운영팀장이…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공사에서 소싸움지원과 관련해서 공사에서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다만, 청도군 조례에 의해서 농정과에서 싸움소 사료비 명목으로 일부 돈이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예전에 군에서 싸움소 구입을 하면 농협을 통해서 대출을 받으면 우리 군에서 이자보전을 해 주었습니다. 그죠?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예, 그렇습니다.
전종율 위원
  이제 이자 보전해 주는 두수는 없습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지금은 당초에 사업초기, 2011년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때 소싸움 활성화를 위해서 청도군에서 농정과에서 싸움소 지원을, 싸움소 구입비에 대한 이자부분을 보전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기간이 만기되어서 싸움소 농가들이 그 금액을 상환하고 있고 저희 공사에서는 그와 관련된 돈은 싸움소 구입비에 관련되는 돈은 공사에서 나간 경우는 없습니다.
전종율 위원
  사장님 그리고 현재 소싸움 등록 두수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1,039두 정도 됩니다.
전종율 위원
  등록 두수?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1,039두 되었습니다.
전종율 위원
  대한민국에 싸울 수 있는 소 다 등록되어 있는 겁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저희들 등록은 현 법률상 자격요건만 갖추면 등록이 가능합니다.
전종율 위원
  우리가 보면 대회요강에 보면 싸움소는 전국대회 4강 이상 들어간 훌륭한 소, 싸울 수 있는 소,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리 농정과에서 1년에 사료비 두 당, 한 두당 2만 원씩 이렇게 지원을 합니다. 몇 두 지원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정확한 두수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팀장 아세요?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두수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원할 수 있는 조건은 공사에서 소싸움에 출전하거나 민속대회에서 출전한 경우에 제가 사료구입비 명목의 지급한 걸로 있고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국에서 4강 이상은 성적 상금, 민속대회에서 성적 상금에 따라서 지급하는 것으로 보상금조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공사에서는 그와 관련된 상황에 대해서 등록했다고 저희들이 공사에서 지급하는 돈은 공사에서는 없습니다.
전종율 위원
  본 위원이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소싸움 우량소를 확보하기 위해서 군에서 농정과에서 월 2만 원씩 싸움소 두수를 지원합니다. 그죠? 지원을 하는데 지금 방금 답변은 1,000두가 넘는다, 그죠? 싸움소가?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공사에 등록된 소는 정확하게 1,039두입니다. 그런데 그 소가 다 지원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고 저희 공사는 공사에 소싸움, 공사에 등록된 소 중에 공사에서 매년 출전, 반기별로 출전할 수 있는 소는 224두입니다. 그 224두를 가지고 저희들이 매년 반기별로 갑종, 을종, 병종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러면 예를 들여 들어서 우리 공영공사에서 1년에 운영하는 두수가 224두 같으면 본 위원은 거기에 맞추어서 지원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야 우리 군비 재원도 절약을 하고 이러한 부분을 공영공사와 주무과인 농정과하고 협의를 해서 출전하지도 않는 소를, 물론 그중에는 예비 소도 있겠지요. 예비 소까지 포함을 해서 지원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점도 한번 깊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장님, 2017년에는 영업수익이 304억, 2018년에는 구제역 때문인지 몰라도 229억, 2019년도에는 현재 237억, 2017년보다 지금 두 경기를 더하고 있는데 영업이익이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2017년도에는 구제역이 발생 안 했고 2018년도하고 ’19년도에는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구제역에 따라서 차이가 굉장히 많이, 구제역으로 한 1개월 쉰다 하면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그 효과가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그게 되풀이 되고 있습디다. 구제역에 따라서 결과가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전종율 위원
  이제 2018년, 2019년은 구제역 때문에?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올해 ’19년도에 구제역 발생 되었습니까?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구제역 발생하였습니다. 사실 2017년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매출액이 사실은 피크였습니다. 304억인가 이렇게 찍었습니다. 그런데 2018년 구제역이 발생하였고 그다음에 2019년도에도 구제역이 발생해서 연도별로 한 달간 경기를 중단했었습니다.
전종율 위원
  팀장님, 발언 좀 생각하고 하십시오. 2017년에 영업적 이익이 피크였다고 말씀하시는데 2017년도에 군비가 52억 원이 투여 되었습니다.
  사장님, 영업적 이익이 어느 수준에 도달해야 군비 지원 없이 독자적 영업이 가능합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매출은 한 1,000억을 벌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1,000억?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분이 304억을 가지고 피크라고 이야기합니다. 1,000억을 향해서 달려가도 모자랄 판이죠?
  그리고 한 해 살림을 살고 보면 이월금이 약 10억 정도 되는데 이월금이 이렇게 많은 것은 방만한 경영을 불러올 소지가 있는데 예산을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 아닙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이월은 계속 갈수록 줄고, 올해도 판단을 해 보면 6억 정도 넘어갈 것 같은데 이월은 매년 1월 달에 인건비가 우리 월별로 따져 보니까 6, 7억씩 나갑디다. 나가는 경비가 총, 그래서 내년 1월 달 경비 드는 6, 7억을 주기 위해서 이월되고 그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자, 우리 청도군의 예산은 거의 12월 20일 되면 차기연도 예산이 완료됩니다. 그죠? 그런데 이월금을 이렇게 많이 넘긴다. 어떻게 보면 쓸 것 다 쓰고 남은 돈입니다. 그죠? 예산을 절감해도 신통 않을 판에 이월금이 너무 많다. 예산을 군에 요구할 때 정말 아껴가면서 적정한 예산을 요구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래 생각합니다, 사장님. 안 그렇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기획관님 이런 부분을 조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청도군민이 정말 필요한 데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이 배정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사장님, 군수배, 왕중왕전, 소싸움축제 등 한 해에 이렇게 세 번 개최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소싸움 그것은 전국민속투우협회 거기에서 매년 소싸움축제를 하고 있고요. 왕중왕전 하고 군수배는 상·하반기 공영공사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추진하는데 이렇게 세 번을 꼭 굳이 개최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제가 하는 이유를 보니까 소싸움경기 활성화뿐만 아니라 매출도 사실은 일반 우리 경기하는 것보다는 왕중왕전이 금액이 5억 이상, 왕중왕전은 7억 예상되고 이렇게 또 차이가 많이 나고, 일단은 이벤트 행사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 차원에서요.
전종율 위원
  지금 사장님께서는 영업적 이익이 이 대회를 개최하는 경비보다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지만 일단…
전종율 위원
  아니지 않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홍보…
전종율 위원
  이러한 부분을 꼭 세 번 본 위원은 개최할 필요는 없다. 그나마 지금 자꾸 적자로 가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도 공영공사에서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예전에 해 왔기 때문에 계속해야 된다, 이런 고정관념은 탈피해야 된다. 어떻게 하든지 군비가 덜 소요되고 빨리 정상궤도에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본 위원의 그렇게 생각합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이래 보면 본 위원이 왕중왕전, 군수배 이렇게 사업계획서, 시상금 내역 등 제출을 받았는데, 사업계획서하고 실제 지급한 액수하고 많이 틀립니다. 틀린 이유를 물어 보니까 대회 중에 중간 중간에 겜블 게임도 있다 보니까 겜블 게임에 나간 사업하고 이것하고 겹치다 보니까 왕중왕전은 왕중왕전이고, 겜블은 겜블이고, 그렇지요? 그것은 왜 대회 중간에 겜블, 왕중왕전 할 때는 겜블을 할 수가 없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그것 일반 6경기 반반씩 나누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아니, 왕중왕전에는 겜블을 할 수 없습니까? 그 게임을 할 때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아, 그 게임을 할 때는요? 그것은 정확하게…
전종율 위원
  뒤에 분 대답 한번 해 보십시오.
○경기운영팀장 이영구
  제가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왕중왕전 할 때 저희들이 다 겜블을 합니다. 저희들이 단지 12경기를 하는데 ‘왕중왕’이라는 이름을 빌려서 이벤트행사를 하는 이유는 예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프로야구 리그 끝나고 포스트시즌하는 것과 똑같이 그렇게 해서 좀 더 관심을 유발시키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그와 더불어서 매출액 추이도 저희 수치상으로도 이벤트를 함으로 해서 기존에 단조롭게 하던 그런 일반경기에서 보다 훨씬 더 매출이 상승하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에 이벤트경기를 조금 더 이슈화해서 좀 다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종율 위원
  그래 왕중왕전 상금도 나가고 또 중간에 왕중왕전이 아닌 겜블 게임도 하다 보니까 시상금이 차이가 나고, 그런데 지금 보면 이벤트경기를 하다 보니까 영업적 이익이 많이 발생이 된다, 이 답변인데, 자세히 보면 왕중왕전에 군수배 우승했던 소 랑 그해에 왕중왕전에 우승했던 소 랑 이렇게 우리 공영공사에서도 비교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우수한 소가 상금을 한 해 상금을 휩쓸어 가버립니다. 그러면 저번에 군수배 할 때도 우주가 합니다. 결승전에 올라갈 때 “우리 소에 가지 마라. 가려고 하면 1라운드에 도망가는 데 가라.” 왕중왕전을 하면 어느 소가 우승할 것이다, 다 우주들은 압니다. 그죠?
  이런 대회는 시상금을 주기 위한 대회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소를 출전시킴으로써 승리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 많이 가지고 갑니다.
  특히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런 적자에 허덕이는 이런 공사에서 이런 한 해에 세 번의 대회는 신중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 사장님 검토해 주시리라 이렇게 믿습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리고 하반기부터 두 게임을 더 합니까, 사장님?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더 안 합니다.
전종율 위원
  열두 게임만 합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전종율 위원
  작년에는 열네 게임까지 한 적이 있지요?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되어 있습디다.
전종율 위원
  그런데 경기를 늘리고 하는 부분은 득과 실을 주무부서에서 확실히 연구해서 경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우리 조금 전에 답변에 영업적 이익이 약 1,000억 정도 되어야 정상궤도에 올라간다 하는데 이런 향후 정상화를 위해서 공영공사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향후 노력을 위해서 전 직원이 일단은 홍보맨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앞으로 소싸움 축제가, 물론 다른 경정이나 경륜 이런 것도 다 지금 실정은 다 마이너스 6% 이렇게 다 내려가고 있습니다, 추세가. 그렇지만 우리 소싸움경기도 감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쨌든 전 직원이 홍보맨뿐만 아니라 그리고 또 내년 상반기에 완공되는 루지 이런 것을 통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종율 위원
  본 위원이 요즘 이 행감 때문에 한 네 번에 걸쳐서 가서 봤습니다. 가서 이런 소리 저런 소리를 들어봤는데 그중에 게임을 딱 하면 많이 다니는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 이 두 게임은 왜 소를 이렇게 배정했을까? 이래서 누가 돈을 가겠나? 아, 이것은 배정이 많이 잘못된 것 같다. 이러면 돈 안 실린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영공사에서 지금 현재 십수 년 근무하고 소싸움장이 ’11년도에 오픈했습니다. 그죠? 근 7, 8년을 이렇게 보면 아, 어떻게 하면 이 소와 이 소를 붙여야 박진감이 있고 화이트머니가 게임이 더 박진감이 있으니까 돈이 많이 실릴 것이다, 이런 것을 연구해야 됩니다.
  이번 2019년 첫해 첫 게임에 가 보니까 1게임에서 4게임까지 하는데 총 4분이 안 걸렸습니다. 3분이 안 걸렸습니다. 회피해 버리고. 그러니까 이러한 경기를 잘못 짰다. 이제 공영공사의 직원들은 어떻게 하면 많이 돈이 실려야 된다, 그죠? 그래야 영업적 이익이 나는 겁니다. 그런 것을 밤새도록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1,000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장님 맞습니까?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예, 맞습니다.
전종율 위원
  정말 우리 공영공사는 지금 앞으로도 군비가 많이 투여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또 사회 정황상 흐름상 겜블 게임은 자꾸 사양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의 소중한 군비가 혈세가 많이 투여되고 있는 만큼 정말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공영공사 정상화를 위해서 밤낮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 김상기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전종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김상기 사장님과 김용준 기획총무팀장님, 이영구 경기운영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소관으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송만근 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수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태 위원
  김수태 위원입니다.
  송만근 사무국장님, 그리고 관계자 직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했습니다.
  대표이사 없이 사무국장 체제로 업무에 차질 없이 임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대표이사 사임하신지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2017년 5월 달에 사임을 했으니까 지금 2년…
김수태 위원
  예,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 매출현황이 3억 8,094만 6,000원, 2019년 5억 5,326만 9,000원으로 2018년 대비 45%의 수입 증가율이 신장하였습니다.
  2020년도 1억 3,228만 7,000원의 사전예약이 되어 있어 향후 밝은 전망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사무국장님, 큰 행사가 중복될 시 대회의장은 하나밖에 없는데 경영에 불편함은 없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올해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은 지금 비수기 성수기가 구분되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그 이야기가 계속적으로 방학기간에는 학교에서 많이 들어오고, 또 3, 4, 5월은 회사에서 많이 들어오고 여름에는 교회라든지 이런 데서 많이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올해도 가장 문제가 다목적홀이 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약을 못 받은 건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제가 지금 이것을 운영하면서 느낀 게 가장 시급한 게 지금 다목적홀의 배 가까이 되는 그런 홀이 하나 정도는 더 필요, 더 만들어져야만 저희들이 앞으로 매출을 더 신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올해도 만약에 그런 게 갖추어져 있었다면 올해 5억 5,000보다도 훨씬 많은 매출을 올렸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수태 위원
  사무국장님, 신화랑풍류마을 근무가 언제까지입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올해 12월 18일까지 지금 저희들이 도로부터 5급 승인 받아놓은 기간이 12월 18일까지라서 저는 12월 18일이 되면 총무과로, 일단 총무과 소속에서 파견되어 있기 때문에 군으로 다시 돌아가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수태 위원
  대표이사도 없고 사무국장까지 없으면 누가 관리를 합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우리정신문화재단의 이사장님이 이승률 청도군수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며칠 전에도 저희들이 이사 연임 건으로 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주에도. 거기에서 이사장님께서 밝히시기를 조만간에 대표이사나 사무국장을 빨리 선임을 하시겠다고 이사님들한테 그렇게 밝혔습니다. 밝혔기 때문에 아마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수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김수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경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위원
  예, 이경동 위원입니다.
  송만근 사무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거기에 일하고 있으니까 재미있지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공무원으로서 여태까지 30년 넘게 공무원을 했지만 이런 사업부서에 근무를 처음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굉장히 큰 도움이 되고 제가 능력이 없습니다마는 2017년 7월에 개장을 위해서 제가 간 이후로 모든 시설을 갖추고 그동안 저희들이 한 번도 객실을 관리한다든지 제가 식당을 운영해 본 경험이 없습니다마는 다른 곳에 가서 많이 벤치마킹도 하고 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는데 나름대로 보람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경동 위원
  예, 고생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2018년보다 매출은 많이 올랐다, 1억 7,000정도 그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이경동 위원
  그런데 뭐, 여기에 부가, 지금 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있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지금 예산이 작년 2018년도에 저희들이 예산이, 예산 수립되어 있는 것은 7억 9,400이 되었습니다마는 정산액은 6억 7,000을 저희들이 사용을 했었고요, 지금 2019년도는 8억 4,000이 되었는데 현재까지 지출된 것은 5억 8,900입니다. 그렇게 지출되었는데, 지금 2018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2017년도에 예산을 수립할 때 신화랑풍류마을을 저희들이 운영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예산을 조금 더 편성한 것도 있고 또 제 나름대로 소신은 우리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저희들이 공무원은 저하고 총무팀장, 그리고 일반 7급 직원 한 사람이 가 있습니다. 가 있는데 2018년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요구한 것이 예산이 있다고 써서 되는 부서가 아니다, 여기는. 어쨌든 간에 이윤을 창출해야 되기 때문에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여야 되고, 어쨌든 간에 전기세 한 푼이라도 줄이고 세탁비도 좀 가격이 싼 데 저희들이 많이 찾고 다녔습니다. 다녀 가지고 그렇게 예산을 집행한 결과 2018년 같은 경우는 예산을 많이 절감해서 아마 군 반납금도 한 1억 2,000정도 반납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러면 앞으로 예산은 조금 줄여도 되겠다, 그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런데 지금 문제가…
이경동 위원
  한 1억 정도는 줄여도 되겠네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런데 문제가 지금 다른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최저인건비가 저희들 인건비가 지금 반 이상이 인건비입니다. 인건비인데, 최저인건비가 올라가는 관계 때문에 인건비도 상승이 되고 또 문제가 2018년도는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객실에 손님이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3억 8,000밖에 못 올렸기 때문에 세탁비도 적게 나갔고 수도비도 적게 나갔고 전기료도 다 적게 나갔습니다. 적게 나갔는데 2019년 같은 경우에도 저도 이번에 봤지만 지금 세탁비도 많이 나가고 모든 것이 지금 증가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서 다소 조금씩은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경동 위원
  더 많이 든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이경동 위원
  좀 더 버니까 조금 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필요없이 많이 저희들이 요구할 필요는 없지만 거기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식당 같은 경우에 식재료가 3억 8,000 벌 때하고 5억 5,000 벌 때하고는 식재료가 올해 같은 경우는 식재료만 해도 한 5,400만 원 정도 지금 식재료가 들어갔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런데 이제 거기에 지금 신화랑풍류마을에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예산 투입이 많이 되지요? 올 2019년도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었지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8억 4,000 지금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것 말고도 지금 신화랑풍류마을에 신화랑단 육성도 거기 신화랑풍류마을 것이지요, 문화관광과장님?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거기에서 받습니다, 저희들이.
이경동 위원
  그리고 거기에 4500?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이경동 위원
  신화랑풍류체험벨트 조성 11억 7,000 이것도 거기 것이지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그것도 문화관광과에서 사업은 문화관광과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또 화랑랜드 조성 13억 9,000만 원?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그것도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전부 다 문화관광과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래 하는데 신화랑풍류마을에 돈 쓰는 것 아닙니까, 이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것 화랑로드는 아마 이게 신화랑풍류마을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이경동 위원
  그러니까 그 전체를 보고 하는 거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같이 연계사업으로 그렇게 보시면 맞습니다.
이경동 위원
  예산 자체가 다 연계되어 가지고 그래서 이렇게 앞으로 많은 돈이 지금 투입이 됩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언론에서 적자가 얼마라고 나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런데 그 관계는 저희들이 언론에 나온 적자는 도에서도 저희들 확인했지만 도에서 잘못 이야기를 해서 되었다고 그렇게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뭐…
이경동 위원
  그러면 정상적으로 얼마 납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9억 얼마 적자, 실제로 올해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8억 4,000 예산이 되어 있는 것을 다 사용했다고 보면 올해 저희들의 수입예상액이 6억 가까이 될 것으로 저희들 매출액이 될 것 같습니다. 되면 아마 6억을 빼면 2억 4,000, 예산을 다 쓴다고 봤을 때 2억 4,000 정도…
이경동 위원
  한 3억 적자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적자라고 봐야 됩니다.
이경동 위원
  그런데 이제 11억씩 적자라고 이렇게 언론에 나왔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도에도 저희들이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을 했는데, 도에서 자료를 잘못 배부했다고 자기들이 그것은 시인을 했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잘 관리해야 됩니다. 그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알겠습니다.
이경동 위원
  이게 그렇게 잘못 나가면 언론에서 연필을 한번 잘못 긁으므로 해서 죄 없는 청도군이 죽을 동네 된다, 그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대처를 해서 그렇게 오보가 나가지 않도록 잘 해 주시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알겠습니다.
이경동 위원
  그것 송만근 사무국장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만 언론에서도 확실하게 확인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더 많은 흑자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현재 울산, 저희들이 울산 지역도 얼마 전에 저희들이 각 학교별로 홍보하러 나갔었고 울산공단도 나갔었고, 대구 쪽도 저희들이 시간 날 때마다 대구 수성구, 남구, 동구, 서구 쪽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계속 하고, 직접 나가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래서 내년에는 더 많이 올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제가 배부해 드린 2019년도 자료를 보시면 저희들이 고무적인 게 거기에 지금 예약되신 분들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사용했던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재 사용률이 높다는 이야기는 저희 시설이 굉장히 그래도 잘 깨끗하게 관리되고 만족스러운 고객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는가 싶기 때문에 그게 상당히 저희들로 볼 때는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경동 위원
  예, 수고하시고요,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하나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 나무를 심어놓고 있는데 거기에 공원화를 만드는 게 어떻습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다니면서 좀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늘이라든지, 또 사진을 좀 찍을 수 있는 그런 곳이라든지 이런 게 많이 부족한 것 같던데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현재까지 안에 손을 못 댄 이유가 조경 하자보수 기간이 있어서 만약에 저희들이 손을 대버리면 나무가 죽는다든지 이래 버리면 저희들 책임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일단 나무를 손을 못 댔는데 이제는 하자보수가 끝났습니다. 끝났기 때문에 지금 저희 여기에 부군수님도 계시지만 지금 공원화문제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계시는데 앞으로 계속적으로 그런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맞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조그만 일이지만 저희들도 안에다가 도시민들이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호박이라든지 도라지라든지 저희들이 조그마한 것이지만 저희들이 그런 것도 할 수 있도록 계속 저희들이 조그마한 예산 들어가는 것은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경동 위원
  그런 부분들이 처음에 할 때 설계를 잘 해 가지고 이런 두 번, 세 번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됐을 부분들인데 처음에 이 부분들이 좀 미흡했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곳을 신경 좀 많이 써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앉아 놀 수 있고 사진도 찍고 거닐 수 있는 이런 그게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이경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재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위원
  예, 박재성 위원입니다.
  송만근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그러면 12월 18일 날 파견을 마치고 복귀하시면 인수인계는 어떻게 됩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인수인계는 총무팀장이 아마 사무국장 직무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총무팀장한테로 인수인계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재성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국장님 자리는 이제 누구라도 올 계획이 되어 있는 겁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아닙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만약에 사무국장이나 대표이사는 다 공모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공모를 해서…
박재성 위원
  그러면 총무팀장이 인계를 받아서 새로 오시는 국장님한테 또 인수를 해 주어야 된다? 인계를 해 주어야 된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박재성 위원
  지금 집행부에도 사무 인계인수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국장님께서 총무팀장님한테 인계를 해 주실 때 아주 상세한 것까지 그렇게 하셔야 다음에 맡으신 분도 그것을 토대로 해서 업무추진을 할 수 안 있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알겠습니다.
박재성 위원
  일단은 기본적으로 지금 행감 요구에 예산요구서 및 정산서 이것 말고 제출한 것은 없지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매출액 현황 드린 것하고…
박재성 위원
  예, 이것하고? 별도로 예산 요구한 품목이나 정산한 것이나 자세한 것 우리 위원들이 보자고 하지 않았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런데 그게 정산서가 한두 권이 아니고 책이 한 7, 8권 이만큼 됩니다. 그래서…
박재성 위원
  저희 위원들이 문화관광과에 7, 8권이 아니고 수십 권이 되는 것을 다 훑어봤습니다. 모든 축제 거의 다 훑어봤는데 이러한 부분도 2018년도 계정과목 지출과목은 이게 8개이고 2019년도 지출과목은 열댓 개, 열 가지가 넘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이래 해 놓으면 2018년 게 맞는지 ’19년 게 맞는지 서류상으로 봐서는 계정과목도…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방행정자치부 소관인데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 때문에 그게 2018년도에는 좀 작습니다. 그런데 2019년도부터는 그 지침에 의해서 그래서 과목이 더 세분화된 관계 때문에 그래서 조금 달리 되어 있는 겁니다.
박재성 위원
  예, 아무튼 여러 가지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실적이 또 오시는 방문객이 느는데 대해서는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고, 이것 쉽게 말해서 이것은 개인으로 하면 장사입니다. 영업입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박재성 위원
  영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홍보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2019년도에 여비예산이 88만 원인데 현재 지금 4만 원밖에 안 썼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자료에 의하면. 그럼 출장가면 여비 수령 안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것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2019년도에 여비가 88만 원되어 있고 4만 원 지출되어 있다 그러는데 이 관계는 어떻게 되었느냐 그러면 저희들 재단이 우리정신문화재단은 사회보장과에서 지금 주관을 저희들이 관리·감독을 받고 있고, 새마을기념공원은 새마을과에 저희들이 관리·감독을 받고 있고 지금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문화관광에서 받고 있는데, 각 부서별로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할 때에 협의를 들어갑니다. 저희들이 사회보장과는 사회보장과대로 협의를 들어가야 되고 문화관광과는 문화관광과, 새마을과 들어가야 되는데 문화관광과에서는 여비를 2018년도에 직원들 여비를 여기에다 올려놓으니까 일반 직원들은 우리정신문화재단 직원들인데 신화랑풍류마을 일로 이 돈 가지고 예산 쓰는 것은 맞지 않다. 그것은 재단으로 보내라. 재단으로 보내놓고 사회보장과에 요구를 해라. 그렇게 해서 딱 신화랑풍류마을에 있는 기간제 여비만, 거기는 출장 갈 일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그렇게 편성된 겁니다.
박재성 위원
  학교하고 기업체는 주로 홍보하러 누구누구 나갑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저도 직접 관공서 같은 데는 제가 직접 나갑니다. 고령군청도 그렇고 경산시청이나 이런 데는 제가 가야 또 아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가고, 각 학교 같은 데는 우리 연구개발팀에서 계속 나가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박재성 위원
  하여튼 월 주간계획표, 월중계획표를 짜셔서 홍보 쉽게 말해서 영업팀 이게 꾸준하게 계속 나가야 됩니다. 아까 올해 한 팀이 내년에 또 이렇게 신청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왔던데 한 번 더 오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홍보를 많이 해 놔야 그 사람들이 올해 오고 내년에 또 오고, 계속 올 수는 없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를 많이 해야 된다. 특히 학교 같은 데 단체에 그렇게 해서 계시는 동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셔서 청도군 여러 가지 관광홍보에 최선을 다 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제가 한 2년 6개월 정도 운영해본 결과를 잠깐 말씀드리자면 직접 찾아가서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 것도 효과도 있지만 또 오신 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세세한 부분까지 많이 신경을 써드립니다. 써드리니까 지금 내년 것을 예약된 상황을 보시면 부산에 대천리중학교가 왔었는데 올해. 거기 지금 화신중학교하고 거기는 현장 확인도 안 하고 예약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해 보니까 대천리중학교에서 한 1㎞도 안 떨어진 지점에 화신중학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까 대천리중학교에서 선생님들끼리는 자기들 통하니까 거기에 가니까 좋다, 이렇게 이야기되어서 오는 게 있어서 저희들이, 저희들은 직원들한테 늘 이야기하는 게 가서 홍보도 해야 되지만 오신 분들한테 저희들이 조그마한 하여튼 고객감동을 줄 수 있는 저희들이 세세한 부분, 도착할 때부터 인사하고 나갈 때까지 저희들이 인사드리고 하는 그런 부분까지도 진짜 저희들이 우리가 공직자라는 이런 생각을 버리고 진짜 고객을 맞이하는 그런 마음으로 저희들이 대하는 것이 앞으로 고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 싶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예, 박재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종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위원
  예, 우리 송만근 국장님과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국장님, 방금 지역특구 시상식 여기 제목 보니까 청도 우리정신글로벌화교육 특구 운영실적 우수 이것 우리정신재단 겁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지역특구?
전종율 위원
  예.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평생교육팀에 그때 저희들 것은 아닙니다.
전종율 위원
  이것 아닙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전종율 위원
  저희들 것은 11월 28일 날 발표된 한국청소년 수련활동진흥원에서 저희들이 수련활동 저희들은 지금 초등학교 3개 프로, 초·중·고등학교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을 6개를 운영하는데 그 프로그램이 잘되었다고 11월 28일 날 한국청소년수련활동진흥원에서 저희들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공문이 왔기 때문에 그 건은 있습니다, 저희들이.
전종율 위원
  예, 국장님 신화랑풍류마을 건립당시 취지하고 지금 그 취지에 맞게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현재 실제로 저희들이 1박 2일, 조금 전에 이야기한 요즘은 이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판매하더라도 그게 여성가족부 산하에 있는 한국청소년수련활동진흥원에서 인정을 안 해주면 각 학교에서 인정 안 된 데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거기에 각 교육청에서 안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6개 프로그램을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이 상당히 호응을 많이 얻고 있고 지금 현재 자유학기제, 학교마다 자유학기제 많이 하는데 지금 어제 오늘 계속 저희들이 직원들이 당일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직접 진행을 해 줍니다. 해 주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 관계는 화랑관련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지금 제대로 저희들이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종율 위원
  그래서 학생들 초·중·고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사업을 많이 개발을 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한번 왔던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될 수 있도록 자꾸 이렇게 유치를 또 새로운, 작년에 그 교육프로그램 그대로 해 버리면 그 학교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그죠? 자꾸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지 않나 싶고.
  또 얼마 전에 조금 전에도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다마는 우리 경상북도는 3개의 문화권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신라 화랑문화권은 영천, 경주, 청도 이렇게 중복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우리들만의 특색 있는 사업발굴이 간절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국장님, 우리 국장님께서 새마을기념관 관리도 같이 한다, 그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종율 위원
  본 위원도 젊은 시절, 지금도 젊지만 새마을에 많이 업무를 봐왔습니다. 그런데 국제적으로는 새마을이 개발도상국이라든지 후진국 이런 부분에서 많이 배우고, 정신을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 이제 국내는 우리가 물질문명이 지속적으로 급속도로 발달하다 보니까 조금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사업 등 이래서 국내에서는 젊은 층들에게는 큰 호응도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맞습니까, 국장님?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전종율 위원
  그러한 시점에서 “우리 청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다”, 이래 되면 우리 젊은이들에게 발상지라는 그것만 알려주는 것만 하더라도 대단한 홍보가치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면 본 위원도 거기 6년간 운영을 해 왔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운영을 할 적에는 입장료가 없었습니다. 하다 보니까 초등학생, 유치원생, 중학생, 특히 유치원생은 소풍도 오고 초등학교하고 오면서 기념관에서 새마을운동은 이런 운동이다 교육도 시키고, ‘아, 그래서 새마을운동이 대단하구나.’ 이렇게 되었는데 이 요금을 받아버리니까 어느 날 이제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다른 놀이기구가 많은 쪽으로 이렇게 가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찾아보니까 이 입장료가 문제가 되더라.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년에 3,000, 4,000만 원의 입장료 수입보다는 새마을운동을 우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전파하고 그 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국장님 개인적인 견해는 어떻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여름에 4주에 걸쳐서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그래서 새마을에다가 이렇게 재미꺼리를 접목시켜서 4주 동안 계속적으로 손님들이 왔습니다. 밤에 와서 즐겼는데, 저희들이 어쨌든 간에 이 새마을에 접근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꺼리를 저희들이 자꾸 접목을 해서 만들어내야 되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전종율 위원
  예, 보면 새마을기념관이 초창기에 준공이 되고 할 때는 전국에 새마을지도자 분들, 또 전국의 새마을회를 통해서 많이 다녀가고 했습니다.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런 학생들이 와서 새마을정신을 배우고 또 새마을운동이 이러한 운동이다 이러한 것을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담당해야 할 기념관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눈앞의 3,000, 4,000만 원의 입장료, 지금 현재 지역 홍보를 하기 위해서 대단위 금액이 들어가는 축제도, 몇 억, 몇십억씩 들어가는 축제도 개최하는데 눈앞의 3,000, 4,000만 원의 이익을 가지고 청도 새마을정신을 홍보 덜 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다. 이 점 관계 주무부서하고 깊이 의논을 해서 해 주시고.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알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또 신화랑풍류마을 제가 왜 취지를 물어봤느냐 하면 여기에 보면 야영장, 카라반 운영 등 이렇게 해서 시설을 투자해서 “아 ~ 신화랑풍류마을에 이런 사업까지 해서 수익을 올려야 되는 것인지? 안 그러면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해야 되는 것인지?” 이런 것은 이제 우리가 함께 고심하고 풀어야 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 신화랑풍류마을이 잘 운영되어서 우리 청도군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알겠습니다.
전종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전종율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효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태 위원
  김효태 위원입니다.
  저는 여러 가지 많이 물으셨고요, 간단한 것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송만근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답변서에 보면 예산액이 ’18년도에 7억 9,400 해 가지고 반납금이 1억 2,100만 원 되어 있고, ’19년도에 보면 8억 4,100만 원 해 가지고 잔액이 2억 5,100만 원 되어 있는데, 이렇게 ’18년도에 많이 남았는데도 ’19년도에 또 5,000만 원을 더 추가해 가지고 더 남기는 이것 무슨 목적이라도 있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2019년도는 아직까지 집행이 덜 된 상태입니다. 지금 정산된 상태가 아닙니다.
김효태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제일 많이 된 게 인건비가 제일 많잖아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김효태 위원
  인건비에 보니까 여기에 작년에 한 것 ’18년도에 한 것하고 지금 2억 6천 얼마 나오고 2억 5,600나오는데 인건비에 보니까 한 1억이 차이가 나는데 인건비를 더 세우는 다른 목적이 있습니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인건비는 이것은 저희들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기간제에서, 저희들이 사무실에 있는 직원은 정규직원이고 지금 바깥에 청사관리, 숙소관리, 오토캠핑장 관리, 매표소 표 파는 분들 이런 분들을 다 기간제로 운영을 했었는데 그중에 세 분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된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라서 그래서 올라간 것으로, 월급이 보너스가 생기고 하니까 더 많이 올라간 것으로 되겠습니다.
김효태 위원
  본 위원이 묻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작년에 많이 남았는데 올해 추가로 5,000만 원, 약 5,000만 원을 더 해 가지고 또 더 많이 우리가 예산이 낭비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그것도 앞전에 제가 설명드렸지만 최저인건비가 지금 8,350원인가 이게 올라가 버렸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게 상당히 크게 올라가버렸다고요, 그 예산이 그래서 그게 올라간 겁니다.
김효태 위원
  하여튼 예산도 좀 정확하게 잘 맞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참고로 한 마디만 더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효태 위원
  예.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저희들이 이것을 운영해 보니까 가장 많이 들어가는 게 인건비입니다. 어쨌든간에 인건비를 저희들이 절감하기 위해서 제가 2017년 10월 달에 시범운영을 하고 난 다음에 저희 직원들이 조리사를 정식으로 뽑아야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실제로 2018년도에 여기에 계신 분 다 그렇지만 얼마나 손님이 올지 아무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2018년도에 저희들 수입 예상액을 9,000만 원을 잡아놓았습니다, 실제로. 과연 얼마나 들어오겠나, 9,000만 원 정도 수입이 올라오겠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2018년도에 매출액이 3억 8,000이 올라왔습니다. 3억 8,000이 올라왔는데 그래서 이제 조리사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일당제 소위 말하면 일당제 조리사를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았죠. 그분들이 일당제니까 책임감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했는데, 지금 정도 되니까 한 5억5,000, 6억 정도 올라오니까 조리사를 도저히 채용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벌어져서 내년 예산에는 조리사를 지금 정식으로 채용을 하는 걸로 그래 되기 때문에, 이때까지 저희들이 인건비 관계에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고 저희들이 굉장히 허리띠를 졸라맸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효태 위원
  예, 잘 알겠고요. 본 위원이 이것 말씀드리는 것은 예산이 작년에도 많이 남았는데 또 추가로 해 가지고 또 더 많이 남기면 되느냐 이 말이에요. 정상적인 예산을 요구해 가지고 살림을 사는 게 안 맞겠느냐 그래 생각합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그게 한 말씀 더 드리면 2018년도 같은 경우에는 하여튼 불요불급한 예산은 거의 다 제가 중지를 시켰습니다. 중지를 시켜서 예산이 많이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는데, 2018년도에 운영을 해 봤기 때문에 2019년도에는 아마 나중에 또 정산을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예산이 얼마 남지 않을 겁니다. 아마 거의 맞게 들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효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고요, 하여튼 교육 오시는 분들께 청도 관광지 홍보 등을 잘 해 주시고 교육의 가치가 더 이상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예, 한 푼이라도 내 돈같이 그렇게 운영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효태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이
  김효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기호 의장님께서 오늘 참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 송만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태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송만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중식을 마치시고 13시 30분까지 의회 업무차량으로 탑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12월 4일에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실시하겠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추가질의응답 및 강평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및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감사종료)


○출석위원(6명)
  김태이  김효태  박재성
  이경동  전종율  김수태

○출석의원(1명)   박기호
○출석공무원
  청 도 군
  부군수박성도
  행정복지국장박충배
  기획예산담당관남일태
  청도공영공사사장김상기
  우리정신문화재단
  사무국장송만근

  의회사무과
  의회사무과장배순우
  전문위원김희곤
  전문위원임태수